top of page


『젠슨 황』 독자에게 질문을 건내는 오디오북
젠슨황 오디오북 제작 노트


한 권의 오디오북이 되기까지, 편집자의 감각이 지나가는 5단계
스튜디오 여름 오디오북 제작 현장 기록 책에 적힌 "2026년"은 '이천이십육 년'으로 읽어야 할까요, '이공이육 년'으로 읽어야 할까요? 연도라면 앞의 것이, 제품명이나 모델 번호라면 뒤의 것이 맞습니다. 오디오북 제작은 이런 질문 수백 개에 하나씩 답을 정하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사소해 보이는 결정부터 책의 인상을 좌우하는 결정까지, 그 답이 모여 한 권의 오디오북이 됩니다. 스튜디오 여름은 지난 5년간 AI 음성으로 300권이 넘는 오디오북을 만들어 왔습니다. 출판사 담당자분들께서 가장 많이 물으시는 건 "원고만 보내면 되나요?"입니다. 네, 원고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이 글에서는 그 원고가 저희 손에 들어온 뒤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현장의 순서 그대로 소개합니다. 한눈에 보기 단계 내용 01 확정 원고 접수와 권리 확인 02 표·도표·각주를 낭독용으로 정리 03 목소리 선정과 샘플 검토 04 낭독 설계와 음성 생성 05 편집자 전


『딥마인드』 오디오북 제작 노트
딥마인드 오디오북 제작 노트


『포르쉐』 오디오북 제작 노트
포르쉐 오디오북 제작 노트